광우병 소고기 먹은사람들 조사했습니다. :: 2008/04/24 11:31
대표적인 사례로 소개된 영국의 깁스 부부.
2003년 1월 외동딸 조안나(당시 15세)를 잃었다. 사인은 `인간 광우병`.
사망 전 유난히 쇠고기 음식을 좋아했던 조안나는 2001년 5월부터 이상증세를 보이기 시작했다.
한밤 중에 일어나 소리를 지르는가 하면, 시간이 지나자 손을 쓰지 못했고 나중엔 걷지도 못했다. 이어 음식을 삼킬 수 없게 되는 상황에 이르렀고 결국 목숨을 잃었다.
깁스 부부는 어린 딸의 죽음을 잊지 못해 눈물을 흘리면서 "다른 나라들도 이 병에 대해 알아야 한다"고 밝혔다.
당시 영국에선 조안나 외에도 `인간 광우병` 으로 사망하는 피해자들이 급격이 늘어났고, 당국이 조사에 착수했다.
이에 따라 병리학자들이 환자들의 뇌를 부검했다. 결과는 놀라웠다. 뇌를 보니 광우병에 걸린 소의 뇌처럼 구멍이 숭숭 뚫려 있었기
때문이다.
원인은 바로 광우병에 감염된 쇠고기였다.
방송은 소의 뼈와 내장을 다시 소에게 먹이는 `동종식육`이 광우병의 원인라고 지적했다. 그런데 미국의 경우 초식
동물인 소에게 육골분 사료를 먹이기 시작한 것은 이미 오래였다. 때문에 소가 광우병에 걸릴 위험과 사람에게 옮을 가능성 역시
그만큼 높았다.
----- 출처 : http://cafe361.daum.net/_c21_/bbs_search_read?grpid=1Dp82&fldid=3N3z&contentval=0001Vzzzzzzzzzzzzzzzzzzzzzzzzz&nenc=AqK9h.2Ust6iU9XOLgpxwg00&dataid=93&fenc=hy_JSLMfIQg0&docid=1Dp82|3N3z|93|20080419003107&q=%B1%A4%BF%EC%BA%B4%20%BB%E7%B7%CA
그러나 금발에 푸른 눈을 한 15세 주근깨 소녀 비키를 시작으로 16세 이슬람교도 여학생, 18세 남학생, 결국 1996년 초에는 7명의 젊은이가 인간 광우병으로 사망했거나 심각한 중증 상태에 이르렀습니다.
파이 공장에서 고기 다지는 일을 한 적이 있는 38세의 주부, 정육점에서 일하는 29세의 주부 등은 그래도 광우병에 걸린 고기와 직접적인 접촉을 했을 가능성이라도 있었습니다. 27세의 피터는 십대 이후로 채식주의자가 되어 쇠고기를 아예 먹지도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인간 광우병으로 사망했지요. (물론 잠복기가 길기 때문에 십대 전에 먹은 쇠고기 때문일수도 있죠)
----- 출처 : http://blog.daum.net/whatisfta/11876126
早死했습니다...
난 일찍죽기 싫은데 대통령께서 우리 국민 일찍 뒈지라고 강요하심.. 엉엉ㅠ
p.s.
ㅈㅅ;; 너무 많이 우려먹었네요. 근데 난 이명박 대통령이 너무 증오스럽습니다. 생존권도 앗아가는 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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