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이 없는 분. :: 2008/05/13 22:55


아.. 내가 진짜 망콘컨셉 따라한다는 소리 들을까봐 요즘 까는 글 자제했는데.
이분은 정말로 까드려야겠음. http://gunzback.net 리퍼러보고 들어오시게 링크좀 눌러주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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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tistory
IRC 전체 로그는 http://rin4.cn/425에 있는 #tistory2.log 파일.
간략하게 정리하자면
- Laputian과 #tistory 채널에서 미연시 이야기를 하고 있었다.
- Laputian이 "야겜을 문학작품으로 여긴다" 라며 일명 키빠(게임 제작사 key의 팬)들을 간접적으로 까댔음.
- 나는 "키작품은 야겜주제에 눈물만 질질 짜게하는 쓰레기 게임"이라고 했음.
- 키빠 건즈백님이 그날따라 기분이 안좋으셨는지, 열성 키빠인지 우리를 강퇴했음.
- 서로 지들끼리 뒷담 ㄳ
- 뒷담까는걸 보고 있었지만, 일단 우리가 먼저 잘못한것도 있기에 정식으로 사과했음.
- 사과를 받지 않음.

그때 우리는 채널에서 "아 우리가 잘못 했으니까 사과 하자" 라고 했음. 뒷담이라니. 우린 그런 유치한짓은 하지 않았습니다. 양심을 걸고요.

참고글 : http://laputian.net/793
웬만하면 본진에 감정을 드러내지 않는 Laputian이 저런글을 썼을 정도 'ㅅ';;

추가 : http://rin4.cn/425의 다른 로그를 보면, 알트가 이유없이 흥분해서 나에게 욕을 하는 부당한 장면에서 건즈백이 나를 채널에서 강퇴시켰음. 추후 알트는 내게 사과했지만 건즈백은 노코멘트. 자기는 잘못한게 전혀 없다고 생각하는걸까.

2.
기리군
이 일은 내가 직접 당한일이 아니기 때문에 자세하게 쓰진 못하겠고.
일단 건즈백과 기리군은 엄청 친한 관계를 유지하고 있었음. 서로 오프에서 만나고 싶다고 말할 정도로.
근데 기리군은 좀 찌질한 과거를 갖고 있었음. 건즈백은 블로그 글 몇개로 이 사실을 알아내고 "야 너같은 찌질한새끼랑 못놀겠다"라는 투로 기리군과의 친분 유지를 거부. 지가 뭔데요.

참고 :

건즈백과 기리군이 3월에 했던 대화